미국의 억만장자 모험가 스티브 포셋이 현지시각 어제(28일) 오후 초경량 비행기 '글로벌플라이어´를 타고 단독 세계 일주 비행에 나섰습니다.
포셋은 미국 캔자스 주 설라이나 공항을 이륙해 캐나다와 대서양,아프리카,중동 그리고 , 중국 등을 거쳐 미국으로 돌아오는 논스톱 세계일주 비행에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포셋은 중간 급유없이 3만7천km의 거리를 66시간 정도 비행할 예정입니다.
2천2년 열기구를 타고 단독 세계일주 비행에 성공했던 포셋은 이번 논스톱 세계일주 비행 기록 이외에 최장거리 비행 등 모두 8개의 세계 기록에 도전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