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락…1천6.10원 마감 1천10원선 붕괴...7년3개월만에 최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22 17:24 조회 조회수 환율 1천10원선이 무너졌습니다. 22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7.20원이 폭락한 1천6.10원에 마감됐습니다. 22일 종가는 지난 1997년 11월 10일 이후 7년3개월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외국인 주식 매입 자금과 기업들의 수출 대금이 계속 나오는데다 역외에서도 달러를 대거 매도하면서 환율이 급락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억대 연봉' 받는데 26일만 출근? 근무 태만 '발칵' 선생님 몰래 '찰칵'…나체 합성해 퍼뜨린 남고생 결국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동영상 기사 조두순 '심신미약' 인정이 경력? '성범죄 전문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역삼동 연쇄방화범 '범행 동기' 입 열었다…나흘 전 행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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