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국내선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22일 오전 7시 15분 김포발 제주행 대한항공편이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서울에서 제주와 부산, 여수와 포항, 울산으로 가는 총 21편이 취소됐습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김포공항에 새벽부터 눈이 오면서 제빙작업 등을 하느라 시간이 걸려 지방연결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은 정상운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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