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당초 21일 중으로 행정중심 복합도시 법안을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상정할 예정이었지만, 최대 쟁점인 이전 부처 규모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23일로 상정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김한길 국회 신행정수도 후속대책특위 위원장은 "여야 간사의 합의에 따라 쟁점이 되고 있는 이전부처 범위에 관해 23일까지 추가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경제부처를 포함한 16개 부처 이전을 거듭 주장하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경제부처를 뺀 7개 부처로 이전 규모를 대폭 줄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