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외환은행, 공짜서비스 속속 유료 전환

외환은행이 지금까지 무료로 제공해 온 각종 금융 서비스를 속속 유료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은 지난 11일부터 모바일뱅킹을 통해 다른 은행으로 이체하는 고객에 대해서 100만원 이하일 경우 5백원의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은 또 외국에 거주하면서 외화예금 계좌를 개설해 둔 고객이 잔액 등에 대해 문의해 올 경우에도 전신료 명목으로 8천원씩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