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온반과 석류탕, 칠향닭찜과 감자 농마국수 등 북한의 대표요리 100선이 남북 공동 다큐멘터리로 제작됩니다.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는 이르면 오는 5월부터 남측 촬영팀이 북한 현지를 방문해 다큐멘터리 '조선요리 100선'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겨레하나운동본부는 이번 사업은 북측 민화협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남한의 다큐 코리아와 북한의 내나라비디오가 함께 영상물을 제작해 방송프로그램과 교육용 DVD 등으로 편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큐코리아 촬영팀은 계절별로 4차례 방북해 계절별 25가지의 지방 특산요리의 제작과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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