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 접수가 14일 마감됩니다.
롯데와 CJ가 14일 오후 인수의향서를 매각주간사인 메릴린치 인터내셔널 인코퍼레이티드증권에 제출할 예정인 것을 비롯해 두산과 하이트맥주, 대한전선 등 10여개 회사가 인수의향서를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롯데의 경우 일본 아사히맥주와 제휴를 추진하고 CJ는 일본 기린맥주와 제휴를 추진해 컨소시엄 형태로 인수전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로는 인수의향서를 14일까지 접수하고 16일 예비실사 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3월30일 입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