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강원도 삼척 너와마을과 충남 금산 자진뱅이마을 등 10곳을 생태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 양재천과 경기도 장자못 생태공원 등 4곳을 복원 우수사례로 새로 선정했습니다.
환경부는 이와 함께 3년간의 지정기간이 끝난 경기도 양평 명달마을 등 14곳도 다시 생태마을로 지정해 생태마을은 42곳, 복원 우수사례는 1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생태마을과 복원 우수사례로 지정되면 환경부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환경관련 예산 편성시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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