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졸업식중 교무실 털려

오늘(12일) 오전 졸업식이 진행중이던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의 한 중학교 교무실에서 교사 5명 소유의 금품 백6십만 원 가량이 없어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교무실이 잠겨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동일수법 전과자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현장에서 지문을 채취하는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