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이라크군 신병모집 센터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군 지원자를 포함한 1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경찰과 병원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또 시아파 정치인 미트할 알-알루시는 바그다드 자택 근처 차 안에서 무장세력의 총격을 받아 두 아들과 경호원 1명이 숨졌다고 주변 인사들이 전했습니다.
알-알루시는 찰라비 이라크 국민회의 의장의 핵심 측근이었으나 이스라엘을 비밀리에 방문해 논란을 빚은 뒤 당에서 축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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