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 세종문화회관 사장, 뇌물혐의 등 기소

검찰은 돈을 받고 서울시무용단장을 선정하고 예산을 불법 횡령한 혐의로 전 세종문화회관 사장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돈을 건넨 무용인 김모씨는 약식 기소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전 사장 김모씨는 '서울시무용단 단장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재작년 9월 무용인 김모씨로부터 수표 천만원어치를 받은 혐의입니다.

김씨는 또 세종문화회관 예산 7백여만원을 모교 원우회비와 관련 협회의 리셉션비 등으로 지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