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민단체 간부 '협박·금품수수'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01 16:46 조회 조회수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업체의 비리를 알고 있다고 협박해 기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아낸 시민단체 간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민단체 간부는 지난 1999년 지하철 전동차 검사장비 납품업체 대표에게 "검사장비 납품 과정의 비리를 알고 있으니 협찬금을 내라"고 협박한 혐의입니다. 이 간부는 지난해 모 식품업체에 대해서도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초등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퍽퍽'…학부모 황당 반응 동영상 기사 소방차 24km 달려갔는데…"집 좀 씻어달라" 황당 동영상 기사 옷 안에 손 넣더니 '슥'…대머리 손님이 "머리카락 나왔잖아" 동영상 기사 감기 걸린 여친에 걱정 문자 보냈다가…"이건 헤어져야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