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북구 사립고 교사도 아들 위장전입

서울 성북구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도 현직 교사가 자신의 아들을 위장전입시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진 모 교사는 지난해 초 자신의 아들을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로 전학시켜 자신과 친한 교사의 반으로 배정시켰습니다.

교육청은 이같은 사실을 지난해 10월 확인하고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