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췌장암 발병시점 앞당긴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8 15:52 조회 조회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은 췌장암 환자 1만8천여명의 흡연경력을 조사해보니, "흡연경력자의 암 진단 시기가 비흡연자보다 더 젊은 때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흡연이 암의 초기 단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흡연은 췌장암 발병 시기를 앞당기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빈집서 쏟아져 나왔다…"여기 냄새" 감기약 반전 동영상 기사 "하원서 지고 상원마저 위태" 예측…참패 시 돌발 행동? 동영상 기사 "놀라울 정도로 떨어졌다"는데…실제 서울 집값 봤더니 동영상 기사 "김치찌개·반찬 7개 6천 원"…'착한 식당' 다시 찾았더니 동영상 기사 "배후는 북한" 미국이 지목하자…김여정 의미심장 발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