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모가 담배를 피우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나중 성인이 됐을 때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폐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 대학의 파올로 비네이스 박사는 최근 연구보고서에서 비흡연자 6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린 시절 간접흡연에 노출된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폐암 위험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비네이스 박사는 어렸을 때 간접흡연 노출시간이 1주일에 1,2시간인 경우 페암에 걸릴 위험이 1.45배, 매일 노출되었을 경우 2배 각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