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미상원의원이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되기 위한 수순에 돌입했다고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더타임스는 최근 신앙과 군대에 대한 관심 표명,그리고 낙태에 대한 언급 등을 종합하면 2006년 상원 재선에만 집중하겠다는 그녀의 말은 점점 신빙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치평론가나 언론 등이 모두 "힐러리가 백악관을 차지하는 첫 여성이 될 계획"이라는 분명한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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