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의 진시황릉 일대를 대규모 유적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가 26일 시작됐습니다.
산시성 정부는 이 사업에 모두 5억 5천만 위안, 우리돈으로 715억원을 투자해 유적지 주변에 녹지를 조성하고 박물관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성 정부는 또 유적지가 훼손되는 것을 막기위해 황릉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2.25킬로미터, 동서로 1.02킬로미터 안에있는 29개 기관과 1천여가구 주민들을 다른 곳으로 이전 시킬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