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임금을 체불한 악덕 사업주에대한 단속이 대대적으로 이뤄집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는 비정규직 하도급 근로자 등이 늘고 있다며 악덕 사업주를 엄단할 것을 전국 검찰에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상습 임금 체불업체와 체불 후 도주한 업주, 재산을 은닉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구속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검찰은 행정자치부, 국세청 등의 지원을 받아 상습 체불자의 재산을 철저히 추적해 근로자들이 임금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전국 사업장의 체불임금은 작년 12월 말 현재 1조426억원으로 이중 7천221억원이 청산되고 3천205억원은 남아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