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0시반쯤 서울 용산동 3가 삼각지 교회 앞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45살 고 모씨의 티코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옆에 있던 승용차와 인근 신축 건물 공사장으로 옮겨 붙어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차 안과 건물에는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승용차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4일 밤 10시반쯤 서울 용산동 3가 삼각지 교회 앞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45살 고 모씨의 티코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옆에 있던 승용차와 인근 신축 건물 공사장으로 옮겨 붙어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차 안과 건물에는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승용차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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