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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연예인 'X파일' 수사 착수

서울중앙지검 컴퓨터 수사부는 연예인의 사생활을 담은 이른바 연예인 x파일 인터넷 유포 사건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사건기록을 검토한 뒤 고소인 조사 등을 벌일 방침입니다.

연예인 59명은 지난 21일 파일 제작에 관여한 제일기획과 동서 리서치 대표등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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