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쯔양 장남, 부친 생애 평가 놓고 당과 갈등"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4 15:46 조회 조회수 자오쯔양 중국공산당 전 총서기의 장남 자오다쥔은 부친의 생애에 대한 평가를 둘러싸고 당과 큰 갈등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고 대만의 유력지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자오다쥔은 아버지 영결식 날짜가 연기되는 이유도 바로 가족과 당의 이러한 갈등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보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특히 텐안먼 사태에 대한 재평가냐를 놓고 유가족과 당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동영상 기사 "택시 몰며 모았나"…사별 남편 '약 상자' 아내 울렸다 목동 대단지 아파트까지 침투…편의점 절도범 잡고 보니 동영상 기사 "골키퍼 무릎에 심장을" 끝내 사망…축구계 충격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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