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해외자본 참여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국내자본 위주로 종합투자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부총리는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다음달에 종합투자계획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초기부터 민간의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이달중에 시도 경제협의회를 열어 지방자치단체에 협력을 요청하고 2~3월에는 재무적 투자자와 사업신청자 등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겠다며 올 상반기까지는 사업자를 선정해 하반기초에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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