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20일부터 이틀 동안 원내대표 경선 출마자의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단독후보가 등록할 경우 오는 24일 청문회와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복수 후보가 등록하면 27일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가진 뒤 28일 경선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현재 정세균 의원이 원혜영 의원을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삼아 단독 출마할 가능성이 높아 열린우리당의 새 원내대표는 24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내 재야파 의원 모임인 국민정치연구회는 20일 오전 모임을 갖고 원내대표 경선에 자체 후보를 내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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