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사법개혁위원회의 논의결과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한승헌 변호사를 위촉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김금수 노사정위원회 위원장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박재승 대한변호사협회장, 신인령 이화여대 총장, 장명수 한국일보 이사 등 8명을 민간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한 위원장 위촉 배경에 대해 "전문성과 형평성, 정의감, 청렴성을 두루 갖춘 재야 법조계 원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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