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쓰나미' 소재 미확인자 46명으로 줄어

남아시아를 휩쓴 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4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17일 오후 현재 이번 사고로 연락두절이 됐다고 접수된 신고 건수는 모두 천437명이며, 이 가운데 천391명이 출입국 조회와 가족과의 통화 등을 통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와 실종자는 각각 12명과 8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