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양예고 편입학 대가 기부금 수수 의혹

경기도 안양예고가 편입학한 학생 30~50명의 학부모들로부터 수백만원씩 모두 수억원대의 기부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을 소환해 이 돈의 대가성 여부와 사용처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측은 받은 돈은 정상적인 기부금이며 편입학 대가가 아니라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 교육청은 "불법으로 기부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