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후속대책위원회는 12일 3차 회의를 열어 국회 특위에서 합리적인 최종대안을 만들 수 있도록 특위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후속대책위는 지난 2차 회의에서 확정한 대안 선택 5원칙에 따라 행정특별시와 행정중심도시 그리고 교육과학 연구도시 등 3개 대안을 국회특위에 보고한 만큼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최종안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후속대책위는 연기·공주지역 활용과 자족도시 건설 그리고 다음달 말까지 후속대책 결정이라는 국회특위 합의사항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료 준비 등 지원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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