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수익 보장 '활어차' 사기

활어 배달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이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활어 배달을 하면 월 9백만원의 고수익이 가능하다며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내고 투자자들을 모은 뒤, 활어차 구입비용으로 38명에게 8억9천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