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토익성적 위조' 광고 용의자 불구속 입건

인터넷에 토익 성적표를 위조해 준다는 카페를 만든 뒤 돈만 받아챙긴 혐의로 서울 모 대학 3학년 휴학생 송 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송씨는 지난 1일 토익 성적표를 조작해준다는 인터넷 카페를 만든 뒤 취업준비생 2명으로부터 각각 50만원씩, 모두 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송씨는 토익성적표를 위조할 능력도 없으면서 밀린 휴대폰 사용료를 내기 위해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