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이해찬 총리 책임론 거듭 주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0 10:53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이기준 전 교육부총리 사퇴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인사라인이 모두 사의를 밝힌 만큼, 추천의 장본인인 이해찬 총리도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이기준 전 교육 부총리는 실세총리인 이해찬 총리의 강력 추천에 따라 제대로 된 검증 과정도 없이 임명됐다며, 이 총리 역시 이번 인사파문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대 남학생이 흉기 들고 덮쳤다…한밤중 '날벼락'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최소 11명" 여성 줄줄이 살해…연쇄살인 공포 동영상 기사 쌍둥이 낳고 "무려 1억 받았다"…회사 어딘지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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