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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토스 의원 "북핵ㆍ인권문제 논의할 것"

8일부터 나흘동안 북한 평양을 방문하는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랜토스 의원은, 북측 인사들과 북핵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랜토스 의원은 경유지인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핵 문제와 국제사회에의 합류, 인권 문제 등에 대해 북한 관리들과 토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랜토스 의원에 이어 오는 11일부터 나흘동안 웰든 미 하원 군사위 부위원장과 업튼 의원등 하원 의원단이 북한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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