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비리인사' 출당조치

한나라당은 수뢰혐의를 받고 있는 박혁규 의원의 구속사태와 관련해 박의원의 혐의가 확정되면 출당조치할 뜻을 밝혔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당 인사가 비리나 부정부패로 형을 확정받게 되면 출당조치시키겠다고 한 지난 17대 총선 때 약속을 지킬 것"이라면서 "박근혜 대표도 그런 원칙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긴급 보도자료를 통해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고 청렴한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당과 개인의 부정비리는 철저하게 배격한다는 당의 원칙은 확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