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에 공연소식입니다. 오늘(8일)은 겨울방학을 맞아서 어린이들이 볼 만한 공연을 소개합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기자>
2005년 새해를 여는 천사의 목소리, 세계 정상의 소년합창단인 빈 소년합창단이 오랫만에 한국 팬들을 찾아옵니다.
슈베르트, 브람스의 고전가곡과 요한 스트라우스의 왈츠 그리고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민요로 희망에 찬 새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5백년 전통의 빈 소년합창단은 전 세계를 순회하며 매년 3백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내한에는 특히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어서 지방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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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요리사와 마법사가 펼쳐가는 바다와 우주로의 신나는 요리여행.
화려한 무대와 다양한 볼거리, 그리고 아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할 뮤지컬 어린이 난타가 공연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마법의 힘으로 요리재료를 찾아가는 좌충우돌 모험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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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 라틴음악에 심취한 독일 최고의 솔로이스트 세 명이 음악적 열정과 모험심만으로 의기투합했습니다.
새롭게 편곡된 고전음악과 잘 알려지지 않은 현대작곡가의 작품들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끌어 낼 계획입니다.
피아졸라와 사라사테, 빌헬름 칼마이어의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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