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재계 "정치권과 협력해 경제 살리겠다"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 "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

재계가 정부 정치권과 협력해 경제살리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올해는 경제살리기에 '올인' 하겠다고 말했다"면서 "정부와의 대립관계에서 벗어나 경제살리기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현 부회장은 대기업이 앞장서 부품산업을 육성하고 투자를 대폭 확대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출과 내수기업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계가 과거의 질곡에서 벗어나 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과거 회계부정과 정치자금 문제에 대한 사면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회장은 또 일부 시민단체에서 제안한 반부패 투명사회를 위한 협약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소프트 산업을 육성하기위해 수도권 인근에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