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학원 대표는 3일 '2005년도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현 정부는 더이상 나라를 좌편향적으로 몰아가지 말고 확고한 안보의 바탕 위에서 경제회생에 총력을 기울여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 국민 생활의 안정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규양 대변인은 3일 신년 논평을 통해 "자민련은 시대의 흐름을 간과해 오늘을 자초한 어제의 과오를 닭의 횃소리와 함께 모두 날려 보내고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정당, 나라를 지키는 안보정당,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고자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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