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해춘 LG카드 사장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박해춘 LG카드 사장은 채권단과 LG그룹이 합의를 통해 각각 5천억원씩 증자에 참여하기로 한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모든 공이 LG카드에 넘어온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사장은 LG그룹의 결정이 헛되지 않도록 출자액 전액이 회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