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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 비자서비스 업무 개시

서울시가 내년 1월 3일부터 외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시청내 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비자서비스 업무를 시작합니다.

비자서비스는 센터 내에 설치되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서울시청 분소에 법무부 직원 2명이 파견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업무범위는 기업투자자와 그 동반자, 미화 50만불 이상 외국인 투자자의 가사보조인의 체류기간 연장과 재입국허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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