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쌀 관세화, 즉 수입개방 유예에 대한 협상 결과를 30일 공식 발표한 뒤 협상 내용을 세계무역기구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30일 오전 11시쯤 쌀 협상 최종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정부는 쌀 관세화 유예를 10년간 추가 연장하는 대신 현재 국내시장의 4%인 쌀 의무수입물량을 7.9% 수준으로 늘려주고 수입쌀의 시판을 허용하기로 사실상 합의한 상탭니다.
정부는 올해초부터 미국, 중국, 태국 등 9개 협상국과 쌀협상을 벌여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