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 동남아 파견

동남아 지진해일로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이 피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스리랑카로 오늘 떠납니다.

응급의학과, 피부과 등 19명으로 구성된 긴급의료지원단은 오전 10시 발대식을 가진 뒤 열흘간 현지에서 응급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