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건설현장 159곳 사법처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22 11:24 조회 조회수 노동부는 지난달 8일부터 한 달 동안 지하철, 터널 등 안전관리가 취약한 건설현장 994곳에 대해 점검을 벌여 159곳을 사법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을 위반한 3천340곳에는 시정지시를 내리는 동시에 작업중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제재를 내렸습니다. 전체 위반사례중에는 추락·낙하 예방 조치 미이행이 천79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감전예방 조치 미이행, 시설 방호조치 미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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