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북한군 수뇌부가 20일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열린 인민무력부 주최의 연구발표회에서 선군정치를 찬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영춘 북한군 총참모장은 김정일 위원장이 지난 95년 새해 다박솔 초소를 찾은 것은 선군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었으며 주체혁명의 새 시대, 선군시대를 열어놓은 역사적 사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일철 인민무력부장도 선군정치를 펼친 지난 10년간 군사력 강화를 우선 과업으로 내세우고 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 발전시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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