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보험사들이 수익증권을 판매할 수 있게 됐지만 실제 판매액은 9천3백억원에 머물렀습니다.
보험사의 수익증권 판매는 지난 5월부터 허용됐지만, 실제 판매에 나선 회사는 삼성,대한,교보생명, 3개 회사 뿐이었습니다.
보험업계는 설계사의 수익증권 판매가 은행과 증권사의 반대로 무산됐고, 중소형 보험사들도 참여하지 않아서 판매 실적이 저조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내 수익증권 시장은 155조원 가량으로 증권사가 80%, 은행이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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