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원, 스포츠신문 '굿데이' 파산선고

서울중앙지법 파산12부는 스포츠신문 굿데이에 대해 파산 선고를 하고, 오병국 변호사를 판산관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올 7월 19일 최종 부도처리된 굿데이는 네띠앙-Etn 컨소시엄과 투자협상이 결렬되면서, 결국 창간 3년만에 파산 선고를 받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