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국 교육감 "수능부정 머리숙여 사죄"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은 대입 수능시험 부정사태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교육감들은 9일부터 열린 시도 교육감 협의회에서 이번 사태를 교육본질의 위기로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일선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공정한 시험관리 체계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