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락실만 골라 털어온 30대 적발

새벽에 오락실만을 골라 털어온 혐의로 34살 장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 씨는 지난 8월 말 경기도 구리시 한 오락실에서 새벽에 문을 따고 들어가 9백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모두 2천여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