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황속 체불임금 증가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당 287만원씩의 임금이 밀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1인 이상 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체불임금은 8만6천곳에서 8천67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3만여개 사업장에서 11만천 근로자들의 3천171억원의 체불임금은 아직 해결되지 않아 1인당 평균 287만원이 밀려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