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보복 두렵다" 성폭행 여중생 신병 보호

경남 밀양 고교생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 남부경찰서는 피해를 당한 여중생들의 신병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여중생들이 어제 경찰서 앞에서 피의자 가족들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말에 따른 것으로, 경찰은 피의자 가족들의 협박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범행 가담자 22명중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일단 귀가 조치시킨 13명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