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했던 여야 공동의 국회대표단이 9일 오전 귀국했습니다.
열린 우리당 김혁규 의원을 단장으로 여야 의원 9명으로 구성된 국회대표단은 부시행정부 고위인사와 의회지도자들과 만나 북핵문제의 조기해결을 위한 의원외교를 펼쳤습니다.
또 뉴욕을 방문해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미국외교협회가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서 한국경제와 한미관계 등을 주제로 논의를 벌였습니다.
방미단은 김원기 국회 의장을 예방해 방미 성과를 보고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방미 활동결과를 밝힐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