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에 지어질 세계 최고 빌딩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두바이 부동산 개발업체 에마르는 레저, 주거, 쇼핑용 복합단지 개발 사업으로 8억7천만달러가 들어가는 '부르지 두바이' 빌딩 건설공사를 삼성에 맡겨 오는 2009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빌딩은 사람이 입주한 건물로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만의 TFC타워보다 2천3백미터 높은 지상 160층 7백미터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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