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혼연령이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로 남성의 76%가 경제적 부담을 꼽은 반면 여성의 44%는 자아성취 욕구 상실 때문이라고 답해 결혼을 미루는 이유가 성별에 따라 큰 격차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51%가 '교육비와 의료비 지원'을 꼽았고 31%가 '영유아 보육시설 확충'을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